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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장애인복지관 황산하, 일본 골드콘서트 한국대표로 참가

한국문화경제신문 | 기사입력 2022/09/26 [14:46]

강남장애인복지관 황산하, 일본 골드콘서트 한국대표로 참가

한국문화경제신문 | 입력 : 2022/09/26 [14:46]

강남장애인복지관(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봉은 위탁운영) 멘토링클래스를 수강중인 황산하군이 제19회일본 골드콘서트(2022년 10월 10일 일본 도쿄 국제 포럼 C홀에서 진행) 한국대표로 참가한다.

  일본 골드콘써트에 참가하는 황산하군 © 한국문화경제신문

 

일본 골드콘서트는 일본 베리어프리협회 주최로 매년 진행되는 장애인 공연예술 경연대회이다. 최근 3년간 코로나19로 인하여 한국 측에서는 참여하지 못하였던 점에 따라 올해 황산하 군의 연주로 수상의 기회를 얻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황산하군은 자작곡(내 이름은 산하 + let’s go together mix ver.)으로 피아노와 색소폰 연주 및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다.

일본 골드콘서트 한국대표는 매년 강남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하는 공연예술 멘토링 클래스 수강생과 장애인 공연예술 경연대회 수상자 중에서 외부 음악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일본 골드콘서트 출전자가 결정된다. 내년에도 강남장애인복지관에 일본 골드콘서트 참여할 한국 대표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관련 내용은 강남장애인복지관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강남장애인복지관은 문화예술특화복지관으로 문화예술 향유를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창작활동을 통한 표현과 소통으로 장애인 누구나 문화예술의 주체가 되어 차별없는 문화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일본골드콘써트© 한국문화경제신문

 

  일본 골드콘써트 © 한국문화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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