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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조병국 파주시장 후보 “문산을 인구 10만 도시로”

한국문화경제신문 | 기사입력 2022/05/24 [19:04]

국민의힘 조병국 파주시장 후보 “문산을 인구 10만 도시로”

한국문화경제신문 | 입력 : 2022/05/24 [19:04]

 

▲ 국민의힘 조병국 파주시장 후보는 24일 북파주의 중심지인 문산을 인구 10만 도시로 만들겠다며 역세권 개발 공약을 내세웠다.  © 한국문화경제신문

 

 

국민의힘 조병국 파주시장 후보는 24일 북파주의 중심지인 문산을 인구 10만 도시로 만들겠다며 역세권 개발 공약을 내세웠다.

 

조 후보는 이날 문산권 개발계획과 관련 인구 5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친수환경 정주공간 조성을 위해 문산 역세권 개발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문산역에서 동문천을 끼고 선유리에 있는 미군 공여지인 캠프 자이언트와 게리오엔을 조기에 택지로 조성하겠다는 방안을 제시하며 문산 10만명 인구시대를 맞기 위한 행정구역 개편방안으로 현재의 문산읍 행복센터를 파주북구 청사로 승격시키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산읍을 철길 기준 2개동으로 분동할 경우 1동 사무소는 구 읍사무소 자리에, 2동 사무소는 선유리 미군반환공여지에 신축하겠다고 전했다.

 

 

한국문화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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