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문태고등학교,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2회 전국학생음악경연대회 금메달 석권 쾌거

▲학생 종목별 맞춤형 훈련·탄탄한 지원과 아낌없는 응원으로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석권
▲1인 1악기 예술교육의 활성화로 제42회 전국학생음악경연대회에서 관악부 1위·피아노부 2위 영광

한국문화경제신문 | 기사입력 2022/10/24 [16:39]

#문태고등학교,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2회 전국학생음악경연대회 금메달 석권 쾌거

▲학생 종목별 맞춤형 훈련·탄탄한 지원과 아낌없는 응원으로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석권
▲1인 1악기 예술교육의 활성화로 제42회 전국학생음악경연대회에서 관악부 1위·피아노부 2위 영광

한국문화경제신문 | 입력 : 2022/10/24 [16:39]

문태고등학교(교장 박태현)는 학내 육상부 학생들이 지난 107일 금요일부터 13일 목요일까지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빛나는 활약으로 최고의 성과를 내었고, 지난 1010일 월요일 광주광역시에서 진행된 제42회 전국학생음악경연대회에서 놀라운 연주로 우수한 성과를 내었다고 24일 밝혔다.

문태고등학교 육상부는 지난 20193월부터 전라남도교육청과 목포시청 그리고 목포시체육회의 지원을 받아 창단된 후 육상계를 빛낼 국가대표급 인재들을 육성하고 있으며, 2022년 현재 3학년 허정현, 조상현, 박효선, 서정문 4명의 학생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면서 열심히 땀을 흘려 나가고 있다.

특히, 이번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는 3학년 허정현 학생이 100m 부문 금빛 레이스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조상현 학생은 400mH 부문과 믹스릴레이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조상현·박효선 학생은 4×400mR 부문에서 놀라운 퍼포먼스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국의 쟁쟁한 학생들 속에서 달성한 놀라운 성과였다. 이는 일반계 고등학교 육상부임에도 학업과 힘든 훈련을 모두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소화해가며 성취한 결과이기에 더욱 뜻깊은 결과라 하겠다. 100m 부문 금메달을 목에 건 3학년 허정현 학생은 그동안 훈련해온 땀방울이 좋은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 더 성장하고 더 발전하여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기록을 달성하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4×400mR 부문에서 금메달을 거머쥔 박효선 학생은 부상으로 인해 많이 불안하고 힘들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 결과가 좋게 나와 기쁘다. 고등학교 마지막 대회 만족할만한 피날레라고 평가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금메달리스트 3관왕 조상현 학생은 학창시절 마지막 대회이면서 가장 큰 대회인 전국체육대회에서 3관왕을 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영광스럽다.”라며, “여기서 멈추지 않고 더 노력하고 열심히 훈련하여 대한민국 신기록과 더불어 아시안게임 더 나아가 하계 올림픽에 출전하여 성과를 내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끝으로 서정문 학생은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면서 여러모로 힘들었지만, 그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훗날 후배들을 양성하는 훌륭한 지도자가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또한, 문태고등학교 음악교육도 전남교육을 견인하였다. 11악기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로 학생들은 저마다 선호하는 악기를 선택해 틈틈이 실력을 쌓아나가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제42회 전국학생음악경연대회에서의 연주는 그동안 쌓아온 실력이 공개된 순간이라 할 것이다. 한국음악협회 전라남도지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와 전라남도 그리고 국립목포대학교가 후원한 제42회 전국학생음악경연대회는 광주에 위치한 호남신학대학에서 지난 1010일 월요일에 개최되었다.

 

경연은 크게 11개 부문에서 이루어졌으며 전국대회인만큼 전국에 있는 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이 대거 참여하였고 인문계 일반고등학교는 극히 드물었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했던가? 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이 다수 참가한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문태고등학교 2학년 이지연 학생은 관악부(플루트 부문) 1, 2학년 김유경 학생은 피아노 부문 2위를 차지하는 뛰어난 솜씨를 발휘하였다. 금메달과 다를 바 없는 성과였다.

 


관악부 1위를 차지한 문태고 이지연 학생은 약간 떨리고 긴장되었지만, 그동안 연습해온걸 맘껏 연주하여 좋은 결실을 맺게 되니 참 기쁘다. 열정을 다해 지도해주신 이효승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학업과 연주를 더 열심히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태현 교장은 학업과 운동, 학업과 연주를 병행하기가 결코 쉽지 않았을텐데 자기 꿈과 미래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힘써 온 우리 학생들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보낸다. 그리고 이를 위해 지도해주신 감독님, 코치님, 선생님께도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한다.”라며 이들 뿐만이 아니라 문태의 모든 학생들이 꿈을 찾고 실력 키워 행복 나누는 우수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그 도전과 열정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세심히 살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이동
메인사진
포토뉴스
면세점 구매한도 43년만에 폐지…e-스포츠 운영 기업도 세제 혜택
이전
1/5
다음
지역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