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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와 박종성 프로듀서의 팬미팅 현장 ‘눈길’

한국문화경제신문 | 기사입력 2022/07/16 [17:32]

자연이와 박종성 프로듀서의 팬미팅 현장 ‘눈길’

한국문화경제신문 | 입력 : 2022/07/16 [17:32]

  박종성 프로듀서(오른쪽)와 자연이캐릭터© 한국문화경제신문

 

“K콘텐츠가 사랑 받는 가장 큰 이유는 다양하고 참신한 '창조적인 스토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드라마와 OTT콘텐츠의 기획과 제작을 담당하는 박종성 프로듀서가 한 말이다. 

 

박 프로듀서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캐릭터라이선싱페어2022에 참여해 자연이와 함께 인물캐릭터 및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K콘텐츠가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이유에 대해서는 “스마트폰과 테블릿 PC의 보급률에 따라 콘텐츠의 소비가 다운로드에서 스트리밍으로 간소화되고 언제 어디서나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매우 간편하게 콘텐츠를 소비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기술발전에 발 맞춰 세계적인 플랫폼회사들이 '한류'를 이끌고 있는 대한민국에 앞 다퉈 상륙했고 다양한 콘텐츠를 확보하고 경쟁하는 생태계를 이루고 있다”며 “제작 경쟁력 또한 잘 갖추고 있어 매우 매력적인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뒤뚱이 프렌즈   © 한국문화경제신문


아울러 박 프로듀서는 “문화 콘텐츠전문기업 (주)콘넷과의 협약을 통해 글로벌 OTT플랫폼과 TV·극장을 타깃으로 하는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 8편 이상을 기획 중에 있다. 드라마 '노브레이크 패밀리' 그리고 캐릭터와 플랫폼 융합콘텐츠로 '먹방명장 뒤뚱이' 극장용 장편 성서애니메이션 등 총 8편을 1500억원 규모로 기획 및 제작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앞으로 참신하고 독창적인스토리 그리고 캐릭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기관과 기업의 협력과 협업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의 이목을 사로잡을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문화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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