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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구리시장 "시민이 주인 되는 구리시 꼭 만들겠다"

한국문화경제신문 | 기사입력 2022/07/01 [15:56]

백경현 구리시장 "시민이 주인 되는 구리시 꼭 만들겠다"

한국문화경제신문 | 입력 : 2022/07/01 [15:56]

▲ 제17대 백경현 구리시장 취임식이 1일 구리시체육관에서 성대하게 진행됐다.   © 한국문화경제신문

 

제17대 백경현 구리시장 취임식이 1일 구리시체육관에서 성대하게 진행됐다. 

 

이날 취임식에는 백경현 시장을 비롯해 나태근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석동현 변호사, 송락용·이기정 세계자연특별시연합 공동의장 등 구리시청 공직자 및 시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백경현 시장은 취임사에서 “구리 시민여러분, 1000여명의 공직자, 시·도의원님들 민선8기가 올바르게 향해하고 청사진을 그려주신 시장직인수위원회 등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구리시장의 임기를 시작하는 출발점에 서 있다. 시민 여러분들의 현명하신 선택으로  당선되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행복한 구리를 완성하는데 준엄한 명령이라 생각한다. 

저는 성취감보다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땀과 열정으로 구리를 이룬 자랑스러운 시민 여러분의 큰 기대에 떨림이 앞선다. 제게 보내주신 성원을 하늘같이 받들어 시민이 주인이 되는 구리시를 꼭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 제17대 백경현 구리시장 취임식이 1일 구리시체육관에서 성대하게 진행됐다.   © 한국문화경제신문

 왼쪽부터) 정현구 취임준비위원장과 석동현 변호사, 세계자연특별시연합 이기정 공동의장, 송락용 공동의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취임식은 시장약력소개, 취임선서, 취임사, 윤석열 대통령 축하메시지 낭독, 시민축하 영상, 축가, 시가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백 시장은 5대 정책, 10개 분야, 100가지 공약을 시민들에게 소개했으며 대표적으로는 ▲구리테크노밸리와 4차 산업연구 센터 조성 ▲한강변에 워터파크시티와 K-컨텐츠 한류허브도시 조성 ▲한양대구리병원 이전시 국공립 어린이전문병원 유치 ▲GTX-B 갈매역 정차, GTX-E 구리역 신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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