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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씨 천안에서 세계신기록 도전한다

“끝없는 도전정신을 본받아야”

한국문화경제신문 | 기사입력 2022/06/23 [09:40]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씨 천안에서 세계신기록 도전한다

“끝없는 도전정신을 본받아야”

한국문화경제신문 | 입력 : 2022/06/23 [09:40]

▲ 세계최강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씨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씨가 7월2일 천안시에서 얼음 위 오래 서 있기세계신기록에 도전한다.

 

조승환씨는 천안시천안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직장인다문화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제1회 천안시흥타령배 전국직장인, 다문화인 남녀축구대회에 참석하며 특별행사 시간에 그동안 준비한 기량을 선보인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천안시민 여러분의 삶속에서 치유와 회복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조승환씨가 얼음 위에 서 있는 그 자체가 고통스럽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안시민과 축구인들이 다 같이 공감하면서 코로나 이전으로 극복하면 좋겠다고 전했다.

 

조승환씨는 얼음 위 오래 서 있기는 지금, 생태계가 죽어가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는 우리나라 소상공인과 천안시민들에게 조금이라도 용기를 보내고 싶다자신의 기록을 뛰어넘는 세계신기록 경신 3시간45분을 천안시에서 도전한다고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강석홍 한국다문화직장인축구협회 회장은 코로나19로 위축된 대한민국은 다시 시작이다라는 마음가짐으로 포기하지 않는 도전의 아이콘 조승환씨의 끝없는 도전정신을 본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장 겸 생태문명 저자는 생태문명은 모두에게 필요한 거울과 같다. 최근 급격한 기후이상변화로 탄소중립과 탄소제로의 중요성을 공감하는데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다고 밝혔다.

 

한편 조승환씨는 세계 최초로 광양~임진각 427km 맨발 마라톤, 세계 최초 만년 설산 일본 후지산(3776m) 맨발 등반, 영하 30도 한라산 맨발 등반 3회 등도 성공한 바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한국문화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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