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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영화 산업에 눈부신 발전…자연이의 행보도 기대

한국문화경제신문 | 기사입력 2022/06/09 [09:32]

캐릭터, 영화 산업에 눈부신 발전…자연이의 행보도 기대

한국문화경제신문 | 입력 : 2022/06/09 [09:32]

▲ 포켓몬스터 ‘기라티나와 하늘의 꽃다발 쉐이미와 극장판 윌벤져스: 수상한 캠핑대소동의 포스터.     ©한국문화경제신문

어린이들의 동심을 저격하는 캐릭터 영화가 공개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수십 년간 사랑을 받고 있는 포켓몬스터와 관련된 ‘기라티나와 하늘의 꽃다발 쉐이미’도 개봉하면서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달 15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버즈 라이트이어'는 인기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 시리즈 속 장난감 버즈가 등장하게 된다. 

 

영화 중 버즈는 우주특공대원이 되는데 인류를 구원할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면서 몰입감을 기대하게 한다. 

 

또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가 애니 캐릭터로 구현된 ‘극장판 윌벤져스: 수상한 캠핑대소동’이 2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캠핑장에 무시무시한 구미호가 등장하면서 신나는 모험의 세계가 펼쳐진다. 

 

이밖에 특수요원 빼꼼, 미니언즈, 배드가이즈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영화에 등장해 각 장르별로 대중들을 찾아간다. 

 

  자연이 © 한국문화경제신문

  자연이 © 한국문화경제신문

  자연이. © 한국문화경제신문

 

영화산업까지 꿰차고 있는 캐릭터의 행보는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다. 수 많은 캐릭터 중 세계자연특별시연합(공동의장 송락용‧이기정)의 공식캐릭터인 ‘자연이’의 미래도 밝다. 

 

자연이는 자연과 공생공존하며 이상적인 도시를 구축하기 위한 자연유토피아(Utopia)를 표현하기 위해 얼굴의 타원형 형태는 은하계에 존재하는 새로운 공간을 나타내고 있다. 

 

머리는 활기찬 자연의 산을 상징하며 코는 비옥한 땅을 나타낸다. 얼굴은 청렴하고 맑은 깨끗한 물, 볼은 자연이의 의지와 기상을 보여주는 태양계의 중심인 태양을 상징한다. 

 

자연이는 중성으로 올해의 나이는 17세다. 

 

할 일이 많은 자연이는 세계자연특별시연합이 주최하는 <세계자연의 날 & ESG경영의 날>의 공식 캐릭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세계의 모든 사람과 기업, 사회, 환경, 지배구조, 자연이 서로 공존공생하고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전 세계의 자연특별도시를 구축하고 ESG경영과 활동을 정착시켜나갈 예정이다. 

 

캐릭터의 문화로 전 세계인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듯 자연이의 행보도 기대된다. 

 

한국문화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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