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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포교 인근 삼거리 반사경 설치필요

김장기 기자 | 기사입력 2022/05/11 [10:45]

[포토] 신포교 인근 삼거리 반사경 설치필요

김장기 기자 | 입력 : 2022/05/11 [10:45]

  © 한국문화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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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고등학교 방향에서 위곡리 방향으로 진입하는 도로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것과 같이 다리 옆으로 넓게 펼쳐져있는 개나리 나무와 쓰레기로 인해 설악면사무소 방향에서 진입하는 차량 확인이 쉽지 않아 사고 발생률이 많아 보입니다.
맨 위의 사진에 그려진 동그라미 쪽에 반사경이 설치된다면 보다 쉽고 빠르게 진입 차량을 확인할 수 있어 사고 확률이 줄어들 것으로 사료됩니다.

한국문화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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